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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혐오와 비아냥 버려달라"…李 대통령, 지지층에 '품격·통합'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여권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르며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달라"며 혐오 표현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라는 제목의 글에서 "제가 어제 X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 면에서 아쉽고 안타깝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이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X에 자신의 개혁 성과를 정리해 올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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