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방한했습니다. 게이츠 이사장의 방한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이며 소형모듈원전, SMR 협력 확대가 핵심 의제로 방한 기간 정부와 국회, 재계 주요 인사들을 잇달아 만날 예정입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밤 9시 20분쯤 김포공항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전용기편으로 도착했습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입니다. 총리 면담은 게이츠 이사장 측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정식 국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