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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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석등 낙하…관광객 2명 머리 부상
      부산의 해안 사찰인 해동용궁사에서 석등이 파손돼 관광객 2명이 머리 등을 다쳤습니다. 부산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10분쯤 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 경내 계단 주변에 설치된 석등 1기의 상부가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파손된 석등은 인근 공사 가림막을 지지하던 철봉을 건드렸고, 철봉이 떨어지면서 계단에 있던 여성 2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은 머리에 출혈을, 50대 여성은 머리에 부종이 생겨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이 장소에서는 도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가림막과 철제
      2026-04-14
    • 국보 12호 화엄사 각황전 석등, 3년 만에 제자리로
      【 앵커멘트 】 국보 제12호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이 3년 만에 복원돼 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천 년 넘는 세월을 버틴 석등이 과학적 복원 과정을 거쳐 옛 아름다움을 되찾았습니다. 김동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마당에 웅장한 석등이 다시 들어섰습니다. 국보 제12호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입니다. 높이 6.4미터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등입니다. 이 석등은 지난 2023년 5월, 균열과 내구성 저하로 부분 해체 보수를 시작한 이후 3년 만에 복원이 완료됐습니다. 국가유산청 문화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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