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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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생산자물가 4년 만에 최대폭 상승...나프타 68%·에틸렌 61%↑
      지난달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생산자물가가 약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생산자물가 상승은 소비자물가 상승으로도 연결될 전망입니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2020년 수준 100)로, 전월(123.28)보다 1.6% 올랐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인 2022년 4월(1.6%) 이후 최고 상승률입니다.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째 오름세입니다. 공산품 중 석탄 및 석유제품이 31.9% 올라 외환위기 때인 1997
      2026-04-22
    • 양파 -16%·오이 -35% '생산자 물가↓'.."농산물 출하량 증가 영향"
      농산물 출하량 증가, 유가 하락 등으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소폭 떨어졌습니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3월(120.36)보다 0.1% 낮은 120.24(2020년 수준 100)로 집계됐습니다. 전월 대비 하락은 지난해 10월(-0.1%)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지만,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0.9% 높은 수준입니다. 전월 대비 등락률을 품목별로 보면 농산물(-5.8%)·수산물(-0.7%)을 포함해 농림수산품이 1.5% 낮아졌고, 공산품(-0.3%) 중에서는 석탄·석유제품(-2.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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