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맞은 전국 최초의 정원수협동조합...신안군 상생방안 찾기 고심
【 앵커멘트 】 신안군의 1섬 1정원 정책을 뒷받침하며 신안군에 납품할 묘목을 입식해 온 조합원들이 난데없이 판로를 잃게 된 처지에 놓였습니다. 민선 8기 2년 동안 묘목 구입 계약이 감사원 감사에서 편법으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나면서 신안군이 이 사태가 정리되기 전까지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고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인 주용철씨의 조경용 묘목 비닐하우스 주씨는 요즘 애기동백과 팜파그라스등 10여 종의 묘목 입식을 준비하고 있지만 판로걱정에 예전처럼 신이 나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