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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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인천·경기·강원 등 8곳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심각'
      산림청은 22일 오후 1시를 기해 서울·인천·경기·강원·충남·경북·전북·전남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 경보 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충북·경남 지역은 경계, 제주 지역은 관심 단계입니다. 이날 충남권·전라권을 중심으로 돌풍&mid
      2023-07-22
    • 산림청,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산림청이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내일(30일)까지 전국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구분됩니다.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50∼2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에 따라 마을회관·학교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3-06-29
    • 노관규 순천시장, "미래도시 산림청이 이끌 것..위상 높여야"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이 대한민국 미래 도시를 이끌어 갈 핵심 부서는 산림청이라며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시장은 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서 정원박람회를 통해 회색 도시를 녹색 도시로 바꿔낸 순천시의 사례를 소개하며 "15년 전 정원박람회를 기획하고 중앙부처를 찾을 때 이를 받아들여 준 곳이 산림청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대한민국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처해 나갈 산림청을 국무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부처로 승격시킬 필요
      2023-06-13
    • "우리 아이 어린이집에서 나무 향이 솔솔 풍겨요"
      "우리 아이가 노는 어린이집 안에서 나무향기가 솔솔 풍겨요." 산림청은 어린이들이 국산 목재를 만지고 느껴볼 수 있도록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참여 희망 어린이집을 오늘(18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국·공립 및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오는 28일까지 관내 시·군·구청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자격은 영유아보육법 제10조의 어린
      2023-04-18
    • 호우 예비특보 전라ㆍ충청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정체전선 등의 영향으로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전라ㆍ충청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가 격상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15일) 광주와 전남북, 대전ㆍ세종, 충남북 전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높였습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강원은 '주의' 단계가 유지됐고 그 밖의 지역은 '관심' 단계입니다. 기상청은 지난주 많은 양의 비가 앞서 내리면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도권ㆍ강원 등 중부지방과 전라ㆍ충청 지역을 중심으로는 내일까지 최대 150mm가 넘는 폭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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