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금고 훔치고 돈 떼어먹은 40대 방문판매업자 구속
방문판매를 하면서 알게 된 지인들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고, 금고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5일 사기·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8일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에 보관 중이던 60대 여성의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지난해 9~10월 방문판매를 하며 알게 된 지인 2명으로부터 걸쳐 각각 1,000만 원·2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도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전기장판 방문판매업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