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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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주사 맞고 6명 사망...멕시코 검찰, 의료과실 수사
      멕시코의 한 개인 병원에서 비타민 수액을 맞은 시민들이 잇따라 숨져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6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과 엘 파이스 멕시코판 등 현지 일간에 따르면 지난 1일 멕시코 소노라주 에르모시요의 한 개인 병원에서 비타민 수액을 맞은 환자들이 집단으로 이상 증세를 보이며 사망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모두 9명입니다. 초기에는 4명이 숨졌다가 현재는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1명은 여전히 중태, 2명은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습니다. 해당 의사는 기성 제품을 사용한 게 아니라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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