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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전 장관 선임...이중근 창업주와 공동 경영
      부영그룹이 신임 회장으로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용섭 신임 회장은 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장, 국세청장,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입니다. 또, 18대·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으로도 재임했습니다. 광주광역시장 재임 당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시키는 등 현장에서 탄탄한 행정력과 정책 추진력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부영그룹 측은 이 신임
      2026-03-02
    • 부영, 직원들에 '출산장려금' 28억 원 "또 쐈다"
      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28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부영그룹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2025년 시무식'을 열고 지난해 출산한 직원 자녀 1인당 1억 원씩 모두 28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습니다. 부영그룹의 출산장려금 제도는 이중근 회장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2021∼2023년분을 고려해 70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평균 23명의 직원 자녀가 혜택을 받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이보다 5명 많은 28명이 태어나
      2025-02-05
    • 부영그룹, 임직원 출산 자녀에 1억 원..尹 "세제 혜택 마련" 주문
      윤석열 대통령이 부영 등 일부 그룹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출생 대책과 관련해, 이들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등 지원방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일부 기업에서 출산 장려 차원에서 '대규모 출산지원금'을 내놓는 등 사내 복지안을 내놓고 있는 데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기업의 자발적인 출산 지원 활성화를 위해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즉각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부영그룹은 지난 5일 임직원이 아이를 낳을 때마다 자녀당 1억 원 씩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겠다고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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