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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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 수술 횟수 부풀려 보험금 타낸 의사·환자 추가 송치
      치과수술 횟수를 허위로 늘려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의사 3명 등 20명을 추가 송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2 ~ 3개의 치조골 이식한 수술을 한꺼번에 하고도, 진료기록을 여러 번 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의사 3명과 치위생사 1명, 환자 16명을 추가로 송치했습니다. 피의자들은 생명보험에서 수술 횟수가 늘어나면 추가로 보험금을 지급해 주는 수술 특약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경찰은 8개 병원 중 5개 병원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2023-03-28
    • 어머니에게 화학약품 먹여 살해 30대女 구속.."보험금 노렸다"
      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를 살해한 30대 딸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1일 존속살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인천시 계양구 한 빌라에서 60대 어머니 B씨에게 화학 액체를 몰래 먹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같은 달 28일 저녁 6시 45분쯤 혼자 살던 빌라에서 숨진 지 약 일주일 만에 아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를 살해한 이후 일주일 동안 어머니의 휴대전화로 온 남동생의 문자메시지에 답하면서 범행을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
      2022-11-12
    • 렌터카 빌려 고의로 '쾅'..보험금 6,500만 원 받아 챙긴 20대
      렌터카로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광주 도심 곳곳에서 7차례에 걸쳐 렌터카로 교통사고를 내고 6,500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수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지인들과 공모해 차로변경·신호위반 차량 등을 주요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보험금 지급 횟수와 기간을 수상하게 여긴 보험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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