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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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개기 송금에 보이스피싱 의심' 시민 신고로 60대 수금책 검거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을 총책에게 전달하려던 60대 남성이 시민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6일 낮 12시 45분쯤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 B씨로부터 3,201만원을 건네 받았습니다. 이후 광주 북구 신용동의 현금인출기로 향한 A씨는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을 총책에게 전달하다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해당 시민은 A씨가 거액을 쪼개서 송금하는 모습을 본
      2022-07-27
    • 아이돌 출신 30대 배우, 보이스피싱 사기 가담했다가 자수
      유명 아이들 그룹 출신의 배우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했다가 경찰에 자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배우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6일 보이스피싱 범죄에 속은 B씨로부터 600만 원을 건네받아 또 다른 현금 수거책에게 전달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사건 당일 인터넷에서 '고액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는 글을 보고 일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피해자에게 돈을 받은 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보이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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