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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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 아버지'의 경고…"단일 레버리지 '하지 않는 것이 최선' 자연사 시켜야"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지목받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이례적으로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던 운용사 대표가 다시 "자연사 시켜야 한다"며 소신을 밝혔습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상장폐지가 아닌 자연사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글을 올렸다가 내린 지 10일 만입니다. 배 대표는 "개별(단일)종목 레버리지&middo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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