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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쏟아지자 순식간에 침수"...섬박람회 우려 '여전'
      【 앵커멘트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진모지구에 오늘 시간당 3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간척지 특성상 침수 우려가 반복적으로 제기됐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으면서 준비 부실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섬박람회 주행사장 진입로입니다. 곳곳이 거대한 호수처럼 변했습니다. 강한 비와 함께 쓸려 내려온 흙탕물은 도로 차선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 스탠딩 : 김동수 - "폭우가 쏟아진 이곳은 보시는 것처럼 행사장 주변 곳곳이 물에 잠기며 흙탕물이 도로까지 침범했습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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