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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방중 마지막 날...상하이서 공식 일정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국빈 방중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합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한중 청년 기업가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어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릴 계획입니다.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관계의 전면 복원 흐름을 공고히 다지는 과정에서 한중 양국의 공통적 '국권회복 경험'을 부각한 것과도 맞닿아 있는 일정으로 풀이됩니다. 이로써
      2026-01-07
    • 재계 총수들 6년 만에 방중...최태원 "좋은 성장 실마리 찾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을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2019년 이후 6년 만에 마련된 이번 방중 경제사절단에는 최태원, 이재용, 구광모,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여합니다. 최태원 회장은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며 "6년 만에 가는 방중 사절단이 잘 진행돼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1-04
    • 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하나의 중국 존중·한중 대화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대만 문제와 관련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는 대한민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일 중국 중앙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합의 내용이 여전히 양국 관계의 핵심 기준이라며, 상호 존중에 기반한 관계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한중 관계의 방향과 관련해서는 각자의 국익을 추구하되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실사구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과거의 '안미경중' 구도를 언급하며, 미국과의 안보 협력과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함께 관리하는 전략적
      2026-01-03
    • 트럼프 "시진핑, 한국 APEC서 만나기로…내년 초 방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시 주석과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미중 관계의 향배와 세계 안보, 무역에 중요한 영향을 줄 외교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PEC 회의에서의 만남이 정식 회담이 될지 약식 회동이 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PEC 정상회담 이후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며, 시 주
      2025-09-20
    • 북중 접경 열차 운행 중단…김정은 특별열차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달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북중 접경 지역과 베이징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 일부가 운영을 중단하면서, 전용 열차를 이용한 방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철도 예매 시스템에 따르면, 단둥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야간열차가 9월 1일과 2일 예매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현재 예매 가능한 열차는 오전 7시 9분과 오후 1시 25분 출발 고속열차뿐이며, 야간열차는 예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또, 베이징에서 단둥으로 향하는 열차도 1일에는 야간열차 예매가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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