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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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 김주영 의원 "백합이 썩을 때 그 냄새는 잡초보다 훨씬 고약하다" 김문수 직격
      극한 막말 논란을 잍으키고 있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에 대해, 노동운동계 후배인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백합이 썩을 때 그 냄새는 잡초보다 훨씬 고약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주영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때나마 존경했던 김문수 선배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직격했습니다. 김 의원은 "노동운동의 대선배님으로서 그 척박하고 엄혹했던 노동현실에서 학생운동과 노동운동가, 3선 국회의원이자 재선 도지사 김문수로서 보여주셨던 그 기개는 이제 잊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전태일 열사의 어머님이신 故 이
      2022-10-15
    • 노관규 또 막말 "정무부지사 무례하다"..."도와 대립각 세워"
      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언쟁을 벌인 뒤 막말 수준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 시장은 SNS에 올린 글에서 "경전선 외곽으로 우회하는 논의에 이르러 배석한 정무부지사와 언쟁이 있었다"며 "무례한 부지사의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고 박창환 정무부지사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또 "순천의 희생위에 경전선 사업을 밀고 나가려는 부지사는 우주 화성의 부지사냐 경남부지사냐고 물었다"며 전남과 경남, 지역갈등을 부추기기는 듯한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 앞서, 노 시장은 "정원 박람회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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