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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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지구 구호' 김아현 평화운동가, 들불상 수상
      평화운동가 28살 김아현, 활동명 해초 씨가 들불상을 수상했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23일 평화운동가 김 씨에게 제21회 들불상을 시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초등 대안학교 시절부터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밀양 송전탑' 등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인권·평화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최근에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에 맞선 국제 구호단의 일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가지지구행 국제 구호선단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 석방 후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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