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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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 부부 '대출사기 혐의'로 입건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 부부가 은행에서 부정하게 대출받아 지인에게 빌려줬다는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14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김 구청장과 배우자는 최근 부산경찰청 조사를 받은 뒤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에게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의 사기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구청장의 배우자는 2024년 은행에서 30억 원을 대출받아 지인 A씨에게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이 돈으로 해운대구 내 병원을 개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구청장 배우자의 대출 사실은 20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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