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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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농업인 건강 챙겨드려요..나주·영광·영암 등 선정
      전남 나주시와 영광군, 영암군이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 대상 18개 지자체에 포함됐습니다. 농식품부가 올해 2년째 9천 명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는 이 시범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점을 고려해 검진율을 높이고 검진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검진버스로 농촌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검진형’을 최초 도입해, 지역 내 병원급 이상 민간의료기관이 없는 전북 진안군을 이동검진형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나머지 1
      2023-03-15
    • 국힘 전남도당, 농식품부에 농업자금 지원 확대 건의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농가의 경영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자금 지원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 김화진 위원장은 농업자금 상환 기간의 경우 운영자금은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시설자금은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각각 연장해달라고 농식품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정부예산으로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농업자금 이차보전 사업비를 대폭 확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전국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정부 부처와 중앙당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2023-02-28
    • 태풍 피해 과일 농가, 낙과 가공용 수매 비용 지원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사과·배 재배 농가에 낙과 가공용 수매 비용을 지원합니다. 힌남노 상륙에 따른 농작물 피해 면적은 1만 5,602㏊로 집계(8일 기준)됐으며, 이 중 과일 낙과 규모만 3,404㏊로 파악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6~8일, 사과·배 농가의 태풍 피해 현황을 조사한 뒤 낙과를 수거해 인근 과일 가공공장과 산지유통센터로 옮겼습니다. 지자체와 농협, 가공업체 등과 협력해 오는 16일까지 피해 농가들에 가공용 수매 비용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입니다. 20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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