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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사 오후 4시 교섭 재개...노동부장관이 직접 조정
      사후조정 결렬로 총파업 위기에 놓인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20일 오후 4시 재개됐습니다. 특히 이번 교섭은 김영훈 노동부장관이 직접 중재자로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에서 "김영훈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오후 4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노사 간 자율교섭을 김 장관이 주선하는 것으로, 중노위 차원의 사후조정과는 다릅니다. 강제력 있는 중재안을 도출하려는 회의도 아닙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18~20일 사흘간 중앙노동위원회의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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