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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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정으로 치닫는 '남녘의 봄'...곳곳이 '꽃 대궐'
      【 앵커멘트 】 화사한 봄꽃들이 곳곳에 꽃 대궐을 이루며 남녘의 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화려한 연분홍빛 서부해당화와 노란 유채꽃은 만발했고, 화려한 자태를 뽐낼 철쭉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점차 봄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남도 나들이 명소를 강동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연분홍색의 서부해당화가 환상적인 꽃 터널을 만들었습니다. 따스한 봄바람에 흩날리는 꽃잎과 꽃내음이 일상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200만 그루의 서부해당화 꽃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황홀한 봄꽃 향연에 빠져들게 됩니
      2026-04-19
    • 봄의 끝자락, 섬 따라 이어지는 꽃길 걸어보세요
      【 앵커멘트 】 신안의 섬 곳곳에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라벤더와 작약, 샤스타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이 서로 시샘하듯 피면서 탐방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봄의 끝자락에서 가볼 만한 신안 섬 꽃길을 고익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신안 퍼플섬에서 뱃길로 20분 거리에 있는 하의면 옥도. 선착장 초입부터 화분에 심어진 작약꽃이 도열하듯 반갑게 맞이합니다. 곧바로 이어지는 동산엔 온통 작약꽃 천지입니다. ▶ 스탠딩 : 고익수 - "섬 전체를 곱게 물들인 작약꽃이 푸른 바다와 핑크색 지붕들과 예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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