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작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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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깃에 새겨진 시대의 언어...'문양(紋樣), 여인의 시대를 짓다'
      나주작은미술관이 복식에 새겨진 문양을 통해 시대의 변화와 여성의 삶을 새롭게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해 눈길을 끕니다. 나주작은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양(紋樣), 여인의 시대를 짓다'가 오는 13일까지 나주작은미술관(과원길 5 정미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옷깃에 숨긴 기호-모란 피고 잔꽃 번져'를 부제로 한 이번 특별전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복합문화공간 나주정미소가 주관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16세기 저고리부터 근대 개화기 한복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여성 복식에 나타난 문양과 그 안에 담긴 시대적 의미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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