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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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대통령도 저도 연평도 바다에서 꽃게밥 됐을지도..." 울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심 감형 판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총리가 1심 징역 23년보다 낮은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가중처벌을 해도 모자랄 판에 감형을 하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사법부가 정말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정 대표는 이번 판결이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판단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 대표는 2차 종합
      2026-05-08
    • 장예찬 "尹, 성경 읽으며 복귀 준비..이재명 지지율 무의미, 한동훈도 이미 강 건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고인들에 대한 재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시작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심리는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 헌법재판소 선고기일과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 측 입장과 반응 들어보겠습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장예찬 전 최고위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어제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김용현 전 장관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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