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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100만 평 시니어타운 반드시 실현"[와이드이슈]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가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대규모 실버타운 조성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철우 후보는 "보성 뿐만 아니라 전국이 그리고 세계가 초고령 사회로 지금 접어들었지 않았나"라며 "보성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원으로 정면 돌파를 해 나가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성 겸백면 주월산 일대에 전국 최대 규모의 시니어 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보성
      2026-05-11
    •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보성군 예산 1조 원 시대 열 것" [와이드이슈]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예산 1조 원 시대와 기본소득, 관광·농업 기반 미래산업 육성을 제시하며 지역 성장 전략 구상을 밝혔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철우 후보는 "민선 9기에 보성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며 "대표 공약 7가지와 그에 따른 공약 100가지를 제시를 해 놨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보성 군민 기본 소득 20만 원과 10만 평 규모의 숙박, 관광, 체류형, AI 스마트팜 단지, 그리고 지금 100만 평 규모의 실버 시니어
      2026-05-11
    • [지방선거 현장]보성군수 3선 도전 vs 무소속 '맞대결'...소송 변수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보성군입니다. 보성에선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철우 후보와 진도부군수 출신의 무소속 윤영주 후보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는데요. 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영수 후보의 '후보 등록 무효' 관련 소송이 변수로 남았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이자 국내 최대 차 생산지인 보성군. 지역소멸 가속화 속에서, 후보들은 보성을 살릴 주요 정책으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
      2026-05-09
    •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보성, 남해안 관광 중심지로 도약시킬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8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으면서 각 후보들이 민심 공략과 지지세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로 나선 김철우 후보와 함께 보성군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다. ▲ 김철우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보성군수 3선에 도전을 하고 계신데요. 그동안 보성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들었습니다. 당선이 된다
      2026-05-08
    • 김철우 보성군수-김병내 남구청장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김철우 보성군수와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습니다. 김 군수와 김 구청장은 오늘(20일) 보성군청에서 만나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남구청과 보성군에 기탁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두 지자체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기부 릴레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철우 군수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돼 보성군과 남구청의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병내 구청장은 "보성군과 남구청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더불어 발전
      2023-02-20
    • 김철우 보성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없음' 결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김철우 보성군수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김 군수의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공무원이 부적절하게 선거에 관여하고 지역 주민이 권리당원 명단을 관리하며 금품을 돌린 의혹과 관련해 김 군수의 공모 여부를 조사했지만 최종적으로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경선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난 공무원 1명과 금품을 주고받은 민간인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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