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주간

    날짜선택
    • '유엔 기후 주간' 최종 개최지 여수...준비 본격화
      【 앵커멘트 】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주관하는 '유엔 기후 주간' 최종 개최지로 여수가 확정됐습니다. 해양과 산업이 공존하는 국내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대규모 국제 기후행사를 맡게 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섬과 바다로 둘러싸인 도시 여수. 기후 변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 지역입니다. 대규모 국가산단이 자리한 만큼, 온실가스 감축과 산업 전환이라는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이 여수가 최근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주관하는 '유엔 기후 주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 인터뷰 : 한성
      2026-02-01
    • 여수시, '2026 UN 기후주간' 유치 범시민 준비위원회 출범
      전남 여수시가 '2026년 UN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국내 개최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유치를 위한 범시민 준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8일 디오션호텔에서 전국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고 민간 주도 유치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탄소중립실천연대, 서울에코클럽, 여수시장애인재가연합회, 여수교육지원청, 바르게살기협의회, 여수언론인협회 등이 참여해 지지 의지를 모았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선언문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서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의 필요성
      2025-12-0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