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최악의 선택...정치적 무덤 될지도" [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앞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복당해 야권 단일화를 하자는 의견이 국민의힘에서 나왔습니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한 방송에서 "한 전 대표가 복당해서, 현재 출마선언을 하고 뛰고 있는 박민식 전 장관, 이영풍 전 기자와 단일화하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고 말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지도부는 곧바로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공관위원장 명의로 경고 메시지를 낼 것"이라면서 "송언석 원내대표도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KBC <박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