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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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상 횡령 혐의 직원을 요직에...공공기관 인사 논란
      【 앵커멘트 】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시 산하 공공기관의 직원이 예산부터 감사까지 총괄하는 회사 내 요직으로 최근 자리를 옮겼습니다. 회사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선 도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인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이 재단은 예산부터 회계, 인사와 감사까지 경영 전반을 총괄하는 경영전략실장을 지난달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바뀐 경영전략실장은 과거 부하 직원이 저지른 허위 임차 계약을
      2026-10-13
    • 자영업자 영세화 심화...광주권 1인 자영업자 비율 73.6%
      【 앵커멘트 】 산업 기반이 약한 광주권은 자영업자 비율이 전체 경제활동인구의 18% 안팎을 차지할 정도로 그 비중이 높은데요. 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 속에 그나마 있던 직원마저 줄이면서 지역 자영업자들의 영세화가 더욱 심화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북구 두암동에서 25년째 식당을 운영하는 안영숙 씨는 3년 전부터 직원을 두지 않고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뚝 떨어졌는데 인건비 부담은 커지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고육책이었습니다. ▶ 인터뷰 : 안영숙 / 식당 운영 - "인건비 주고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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