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수면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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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 만큼 늘었다...대규모 개발 영향
      전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 토지 면적을 1만 2,364㎢, 593만 필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축구장 크기(105m×68m)의 168배에 해당하는 1.2㎢가 늘어난 것입니다. 토지 면적 증가는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 6단계 준공과 목포 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등 대단위 공유수면 매립 준공 영향으로 보입니다. 전남 토지 면적은 전 국토의 12.3%를 차지하며, 전국 광역단체 중 세 번째로 넓습니다. 시군별로는 해남(1,045㎢), 순천(911㎢), 고흥(807㎢) 순이며 지난해보다 가장 많이 늘어난
      2026-01-20
    • '부족한 공장 용지, 민간이 직접 만든다' 새 대안될까 주목
      【 앵커멘트 】 우리 지역의 산단 분양률은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심각한 용지난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국가산단의 경우 고질적인 용지 부족 탓에 각 기업들이 새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공장 증설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요. 견디다 못한 한 민간기업이 공장 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직접 공유수면 매립에 나섰습니다. 이례적인 행보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25년 4월 기준으로, 여수국가산단의 분양률은 99.8%, 사실상 포화상태입니다. 공단을 가로지르는 여천선을 폐선하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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