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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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던 트럭서 맥주 상자 쏟아져...3시간여 도로 정체
      출근 시간 고속도로를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맥주병이 든 상자가 쏟아져 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1일 오전 8시 20분쯤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40대 남성이 몰던 25톤 트럭에 실린 맥주 상자 1,000여 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2차선 등 일부 도로가 3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속도를 줄이다가 맥주 상자가 쏟아졌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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