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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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수두 환자 증가세...개인위생 준수·예방접종 당부
      최근 전남도내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전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이 발표한 '2026년 제23주 감염병 주간소식'에 따르면 23주 차(5월 31일~6월 6일) 전남지역 수두 신고 건수는 62명으로 전주 23명 대비 39명 증가해 약 2.7배 늘었습니다. 최근 4주간 수두 발생은 20주 차 37명, 21주 차 41명, 22주 차 23명, 23주 차 62명으로 증가추세입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시 12명, 광양시 11명, 구례군 8명 순으로 신고가 많
      2026-06-12
    • "어패류 익혀 드세요" 전남도 노로바이러스 급증
      최근 전남지역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늘고 있어 어패류 익혀 먹기와 개인위생에 철저한 관리가 당부됩니다. 16일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전남지역 급성설사환자의 표본감시 결과 12월 1주 차에 4.8%였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1월 1주 차에 18.4%로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관련 집단 식중독 사례도 지속해서 보고돼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지역사회에 유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흔히 장염 증상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분변이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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