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 245, 7월 현대미술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일빌딩245가 7월 한 달간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2026전일빌딩245사업단이 주관하는 시민문화체험 특화프로그램 'Connected Spot(연결된 지점) - 공감과 연대'는 전시 프로그램인 '전일245展'과 '내 생애 첫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일245展'에서는 팀 038(이가은·유정민·윤금비)의 전시 '본'과 정덕용 작가의 '이유를 잊은 움직임들'을 선보입니다. '본'은 탈색된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