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에 파행이 예상됩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비 10억 원을 비롯해 창조경제혁신 펀드와 바이오화학 펀드 예산 20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출연금 지원과 공무원 파견 등 행정지원 내용을 담고 있는 지원 조례안도 지난 9월 이후 보류된 상태로 빛가람혁신도시 한전에서 제2센터를 운영할 계획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2026-03-11 11:38
매크로로 아이돌 공연표 싹쓸이 후 되팔아 70억 원 챙긴 암표상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