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재단이 부적정한 행위로 광주시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대해 종합감사한 결과, 직원 채용과 인사, 회계 등 11건을 적발해 5명을 징계하고 기관 경고 조치를 함께 내렸습니다.
재단 측은 경력직 전시팀장을 5개월 만에 마케팅팀장으로 인사하는가 하면 전시행사 기록물을 부실하게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9-17 21:20
공사 잔금 분쟁에...오피스텔 입주민 3년간 주차난
2026-09-17 16:54
SNS서 개인정보 빼내 타인 카드로 '대리구매'...20대 구속
2026-09-17 15:35
"공항 폭파" 허위글로 치안력 낭비시킨 30대...법원 '2천만 원' 철퇴
2026-09-17 15:31
박지원 무죄 이어 해경 징계도 줄취소…'서해 피격' 단죄 줄줄이 뒤집혔다
2026-09-17 14:41
6·3 지선 내분 결국…전·현직 전북지사 나란히 검찰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