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는 학교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18살
정모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군 등은 지난해 8월부터 학교와
PC방 등지에서 학교 후배 장모군 등
21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고
폭행하는 등 160차례에 걸쳐 2백50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1년간이나 폭행과 갈취에
시달려 왔지만 보복이 두려워 학교나
가족에게 말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