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가게에 찾아가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014년 7월부터 최근까지 동갑내기 전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가 폭력을 행사하고 집기를 던지는 등 수 십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이별통보를 받은 뒤 만나주지 않으면 가게에 불을 지르겠다는 등 협박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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