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가게에 찾아가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014년 7월부터 최근까지 동갑내기 전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가 폭력을 행사하고 집기를 던지는 등 수 십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이별통보를 받은 뒤 만나주지 않으면 가게에 불을 지르겠다는 등 협박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8-04 16:00
아파트 화재로 정전 이틀째…무안군, 주민 대피 지원
2026-08-04 15:44
“아들 결혼합니다” 청첩장 돌렸는데, 알고보니 이미 결혼…검찰 송치된 초등학교 교장
2026-08-04 14:53
여수 공사현장서 후진하던 굴삭기에 60대 깔려 숨져
2026-08-04 13:51
채팅앱서 만난 여성에게 졸피뎀 복용·성매매...40대 구속
2026-08-04 10:17
술 취해 여자 화장실 들어간 광주경찰청 간부...불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