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여성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치평동에서 길을 가던 24살 김모 씨를 자신들의 차에 강제로 태운 뒤
10여 분 동안 성추행한 혐의로 24살 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만취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이들은
피해 여성이 알고있는 사람이 나타나자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7-21 21:19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국수본 지침대로 수사"
2026-07-21 17:50
초등학교 통학버스 철로 차단봉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2026-07-21 16:22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21구 발굴…"관련성은 낮아"
2026-07-21 15:02
보성 농로서 1톤 트럭 뒤집어져...70대 2명 경상
2026-07-21 14:30
장흥 터널서 SUV-화물차 충돌...70대 운전자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