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처리 현장에서
후속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 운전자 A씨가
교통사고후 갓길에서 전화통화중이던
승용차 운전자 B씨를 친 뒤
순찰차와 전신주를 잇따라 충돌해 숨졌고,
차량에 치여 도로에 쓰러진 B씨도
10분 뒤 다른 차량에 두번째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운전자가 경찰의 수신호를
잘못 이해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교통사고 처리 과정이 미숙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25 13:36
남양주 유흥업소 호객꾼, 10대에 흉기 휘둘러…살인미수 구속
2026-04-25 11:45
순찰차에 포착된 음주 역주행…경찰 폭행까지 60대 검거
2026-04-25 10:45
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감염 손배소…수용자들 항소심도 패소
2026-04-25 10:15
음주운전 반복하다 사망사고 낸 60대…항소심도 징역 6년
2026-04-25 08:57
"구금 8개월간 반성" 10대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0대 남성, 2심서 감형 석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