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처리 현장에서
후속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 운전자 A씨가
교통사고후 갓길에서 전화통화중이던
승용차 운전자 B씨를 친 뒤
순찰차와 전신주를 잇따라 충돌해 숨졌고,
차량에 치여 도로에 쓰러진 B씨도
10분 뒤 다른 차량에 두번째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운전자가 경찰의 수신호를
잘못 이해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교통사고 처리 과정이 미숙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21:51
구리값 최고치에 '전봇대 전선 털이'…퇴직 배전공 42차례 절도
2026-03-06 18:00
공수처, 자체 감찰서 수사관 4명 비위 확인…3명 중징계 요구·고발
2026-03-06 15:16
의식불명 父 계좌서 출금한 50대 딸...'사문서위조' 무죄
2026-03-06 15:02
"쓰레기 봉투에 현금 2,500만 원 있어요" 헌 옷 수거하던 60대, 경찰 신고
2026-03-06 12:36
"맛있는 것 사먹어" 현금 건넨 50대…초등학생 유괴 미수 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