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번역된 가상' 전시 개막...문체부 장관 참석

    작성 : 2026-03-26 21:10:34

    예술가의 경험을 토대로 현대사회를 재해석한 이정기 작가의 전시 <번역된 가상>이 오늘(2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는 8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공모로 선정된 이정기 작가의 작품 17점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현대사회를 재해석한 시각 예술을 선보입니다.

    개막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해 주요 작품을 둘러보고 전시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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