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고흥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7일 저녁 6시 반쯤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방국은 진화차량 36대와 인력 163명을 투입해 발생 1시간 55분 만인 밤 8시 25분쯤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60대 산불진화원이 눈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고흥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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