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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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5-07 (목)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내일 다시 본회의 2. 피의자 뒤늦게 사과...숨진 여고생은 발인 3. 광산을 6인 출마 '젊은 표심·연대' 변수 4. 4개월 앞 섬박람회...교통대책 등 과제 여전
      2026-05-07
    • 순천시 "2028년 코스트코 개점, 소상공인 상생모델 구축"
      오는 2028년 개점을 앞둔 코스트코와 관련해 순천시가 지역 소상공인 단체와 상생모델 구축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소상공인연합회, 전남동부슈퍼마켓협동조합 등과 지역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상권 현황 조사와 업종·권역별 영향 분석, 원도심·전통시장·관광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후 코스트코와 협의 가능한 과제를 구체화한 뒤 용역 결과를 지역협력 계획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2026-05-07
    • 광주경실련 "KENTECH 총장 선임 더 미뤄선 안돼"
      광주경실련이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공백 사태가 길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실련은 오늘(7일) 성명을 내고 총장 공백 장기화는 국가 전략 추진 동력을 약화시키고, 지역균형발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정부가 서둘러 적임자를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정치권 인사에 대한 자리 배분 수단으로 에너지공대 총장직을 다루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5-07
    • '탈당 뒤 무소속 출마' 임영수 후보, 후보 등록 무효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보성군수에 출마한 임영수 예비후보에 대해 '후보 등록 무효'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7일) 임 후보를 민주당 보성군수 경선 후보로 판단, 공직선거법을 근거로 임 후보에 대해 후보 등록 무효를 통보했습니다. 이와 관련 임 후보 측은 경선 여론조사가 이뤄지기 전날 탈당했기 때문에 경선 참여 여부에 대한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26-05-07
    • 5·18 46주년 민간 기념행사 '차질 우려'
      국가보훈부가 5·18민주광장에 5·18 46주년 정부 기념식 무대를 세우는 일정이 민간 행사인 전야제 준비 기간과 겹치면서 시민들의 공간 이용과 행사 진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핵심 민간 행사인 민주평화대행진도 오는 16일 금남로에 예고된 극우 유튜버 집회와 동선이 겹치면서, 경찰이 충돌을 우려해 행사위 측에 행진 경로 우회를 통고했습니다. 이에 5·18 행사위와 시민단체는 보훈부의 일방적인 무대 설치를 규탄했고, 경찰의 집회 제한 통고에도 불구하고 금남로 행진을 예정대로 강행하겠다고
      2026-05-07
    • 통합특별시 조직 밑그림...주요 직급 1급 격상
      행정안전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과 직급 기준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면서, 7월 출범할 통합시의 구체적인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관할 구역이 넓어지면서 재난 안전 실·국장과 의회 사무처장 직급이 1급 등으로 상향되고, 소방본부장도 소방정감급으로 격상돼 조직 위상이 강화됩니다. 특히 통합 초기 행정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4년 동안 기준 인건비의 1%를 초과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율권도 부여됩니다.
      2026-05-07
    • 검찰, 쓰레기 소각장 위장전입 주도 8명 기소
      광주 쓰레기 소각장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지인들을 위장전입 시킨 요양병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7일) 광주 광산구 삼거동 일대 소각장 후보지 인근에 조직적으로 허위 전입을 주도해 시 행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광주시립제1정신요양병원 이사장 등 8명에 대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장 전입으로 기존 입지 선정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광주시는 재공모나 직접 후보지를 지정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6-05-07
    •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섬박람회...교통대책 등 과제 여전
      【 앵커멘트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120여 일을 앞두고 성공 개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전시와 체험, 휴양이 결합한 복합 콘텐츠를 앞세워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안전과 교통 대책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개막까지 이제 4개월 앞둔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 300만 명,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 공정률 60%대로, 오는 7월까지 모든 작업을 마치고 9월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김종기/ 여수섬박람회 사무총
      2026-05-07
    • '6인 출마' 뜨거워지는 광주 광산을...변수는?
      【 앵커멘트 】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6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또 다른 격전지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민주당 텃밭'이라는 공식 속에, 젊은 표심과 제3지대 연대라는 변수가 맞물리며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구에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했습니다. ▶ 싱크 : 임문영/민주당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 "우리 정치를 과학기술에 기반한,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정치로 바꾸라는 특명으
      2026-05-07
    • "씻을 수 없는 죄" 피의자 구속...유족 통곡 속 영면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가 오늘(7일) 구속됐습니다. 피해 학생은 유족들의 통곡 속에 영면에 들었고, 학교와 사건 현장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들어서는 24살 장 모 씨. 장 씨는 한밤중 도심 한복판에서 일면식 없는 고등학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장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취재진의 질문에 연신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2026-05-07
    • 여고생 흉기 피습 장 씨, 계획범죄 정황 드러나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24살 장모 씨의 계획 범죄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 씨는 흉기 2점을 구입해 이틀 전부터 들고 다녔으며 범행 직후 사용한 흉기 1점을 배수로에 버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사용하던 휴대전화 1대를 버렸으며, 범행 당시 혈흔이 묻은 옷을 세탁방에서 세탁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26-05-07
    • 5·18 개헌 무산에 "정치권 엄중 심판할 것"
      5월 단체 등 시민사회 중심으로 구성된 5·18정신 헌법전문수록 국민추진위원회가 개헌안 의결이 무산된 것에 대해 여야 정치권을 규탄했습니다. 추진위는 성명을 내고,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국민의힘과 협상력을 발휘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 등을 한목소리로 비판하며, 이번 무산을 '역사적 책무 회피'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개헌 무산을 좌시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엄중히 심판하겠다면서, 정치권에 즉각적인 개헌 논의 재개와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2026-05-07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내일이라도 참여해달라"
      【 앵커멘트 】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이 이뤄졌지만 투표에 나선 의원이 의결 정족수에 미치지 못해 불성립됐습니다. 국회는 내일(8일) 다시 본 회의를 열어 표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론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39년 만의 개헌이 다시 무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회 본회의 헌법 개정안 표결이 국민의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을 제외한 소속 의원 모두가 본회의장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국회의장
      2026-05-0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5-06 (수)
      1. 민주당 이재각 후보 보안사 경력 논란 2. 민주당, 광산을에 李 대통령 측근 임문영 공천 3. 광주 흉기 난동…'약자 노린 분풀이 범죄' 4. 개헌안 내일 표결…부결 가능성에 5월단체 '반발'
      2026-05-06
    • '문단속 소홀한 틈에' 상습 절도 40대 구속
      심야시간 문단속이 소홀한 주택에 침입해 타 수차례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여수를 시작으로 창원과 양산 등 타지를 돌며 노트북 2대와 담배 500갑 등 5차례에 걸쳐 금품 1,00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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