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0801 굿모닝 날씨>Studio-폭염+태풍
      남> 어제 밤까지 하루종일 더위에 시달리셨을 텐데요. 오늘은 태풍이 올라오면서 더위는 좀 누그러질 것 같다고 하는데, 진로가 걱정입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서 오늘 날씨와 태풍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원 기상캐스터~
      2014-08-01
    • <0801 취재파일>재보선 후폭풍/이형길
      남> 그럼, 이형길 기자와 함께 재보선 이후 긴박하게 돌아가는 새정치연합 상황과 앞으로의 정치권 전망,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2014-08-01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801)
      남>(재보선 후폭풍)..호남정치 부활 주목) 지도부가 사퇴하는 등 7*30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새정치연합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변방으로 내몰렸던 호남정치의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정치권에 경종..(변화 요구 커져)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재보궐선거를 통해 특정정당 독점구도를 당연시했던 정치권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변화 요구는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남(새누리 후보 선전..(지역구도 허물까?) 이정현 의원 외에도 광주*전남 재보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후보들이 20% 안팎의 득표율을 보이며 선전했습
      2014-08-01
    • 광양에 대형 패션아웃렛 내년 들어서
      광양 덕례리에 제조업자가 250여 개 매장을 직영하는 대형아웃렛이 내년까지 들어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광양시청에서 LF네트웍스와 광양 덕례리 일원 9만 3천㎡에 250여 개 매장과 영화관 등 복합문화공간을 갖춘 대형아웃렛을 건립하는 투자이행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프리미엄 패션아웃렛이 개장하면 평일 8천 명, 공휴일엔 3만 명 등 연간 5백만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전라남도는 지난해 7월 업체의 투자 제안을 받고 투자지원 전담반을 구성해 1년 만에 입지 선정에서부터 최근 교통영향개선대책
      2014-08-01
    • 구례서 칠월칠석 견우직녀 사랑의 축제(모닝)
      구례군이 칠월칠석을 앞두고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칠월칠석 견우직녀 사랑의 축제를 열었습니다. 어제 축제에서는 사랑의 편지 시화전과 가족이 참여하는 칠월칠석 음식만들기, 기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견우직녀 선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강정숙 가야금 병창보존회의 가야금 병창과 국악 한마당, 그리고 인기 그룹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2014-08-01
    • R)필름에 담은 바다 이야기 해양영화제 개막(모닝)
      바다와 해양을 주제로 한 영화제가 아시아 최초로 목포에서 개막됐습니다. 삼학도공원 등 야외에서 영화가 상영되면서 한여름밤 무더위를 식혀주고, 좋은 추억거리도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목포 삼학도 공원이 야외 영화관으로 변했습니다. 화면 속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춤추듯 헤엄치는 물고기는 바다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연인들과 영화 삼매경에 빠지다보면 무더위는 금새 잊어버립니다. 인터뷰-박성욱/목포시 용해동 " 오
      2014-08-01
    • R)새누리당 선전 지역주의 붕괴?
      이정현 의원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광주*전남 나머지 선거구에서도 새누리당 후보들이 20% 안팎의 득표율을 얻으며 선전했습니다. 그동안 한자릿 수 득표율에 허덕였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로, 철벽같던 지역주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이번 7.30재보선 결과 순천*곡성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정현 당선자의 최종 득표율은 49.43%. 2년 전 19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을 때보다 10%p나 더 높았습니다.(끝) 현 정부의 실세로 불리며 막강한 인물력을
      2014-08-01
    • R)새정치 후폭풍 조기 전당대회 수면위로
      남> 공동대표가 사퇴하고 조기 전당대회가 거론되는 등 7*30 재보궐선거의 후폭풍이 새정치민주연합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여> 그동안 변방으로 내몰렸던 호남의 목소리가 커질 수 있을 지, 광주*전남지역 정치권에도 적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재보궐 선거의 참패가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를 단숨에 무너뜨렸습니다. 지난 3월 새로운 정치를 내건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의 합당은 새정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전략공천과 계파갈등이라는 낡은 정치로 일관하다 넉달 만에 실패로 끝났습니
      2014-08-01
    • 광주 도심 아파트 화재...주민 대피 소동
      광주 도심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한 채를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지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화재가 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7-31
    • R)여수 조선소 가스 누출 1명 숨져
      여수의 한 조선소에서 정비작업을 하던 대형 참치 어선에서 가스가 누출돼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암모니아 가스통이 너무 낡아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양조선소에서 수리 중이던 천백t급 참치 어선이 폭발한 시각은 오늘 오후 4시쯤. 순식간에 암모니아 가스가 선체 곳곳으로 퍼지면서 작업인부 60살 진 모 씨가 숨지고
      2014-07-31
    • 함정일지 조작 123정 정장 영장 기각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들에게 탈출 안내방송을 한 것처럼 함정일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해경 123정 정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권태형 부장판사는 목포해경 소속 123정 정장 53살 김 모 경위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고 영장에 기재된 피의사실만으로는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가했습니다. 검찰은 세월호 침몰당일 작성된 함정일지를 찢은 뒤 탈출 안내방송과 선내 진입 지시 등을 한 것처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어제
      2014-07-31
    • 광주교육청, 일반직 합격자 28명 여성 19명
      광주시교육청이 일반직 지방공무원 공개 임용 최종 합격자 28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개 임용에는 교육행정직 23명과 전산직 등 모두 28명이 합격했는데 합격자의 70%인 19명이 여성으로 나타나 여초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학력별로는 대졸 이상이 22명으로 78%로 가장 많았고, 대학 재학생이 3명, 고졸 출신이 2명입니다.
      2014-07-31
    • 0731 타이틀+주요뉴스
      1.(김한길.안철수 퇴진)...후폭풍 강타) 730 재보궐선거의 후폭풍이 새정치민주연합을 강타하고 있습니다.김한길,안철수 두 공동대표가 사임했고 지역 정치권에도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2.(지역구도 타파..("힘있는 머슴 되겠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26년만에 지역주의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이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있는 머슴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씽크/이정현-새누리당 의원 3.(선박에서 가스 누출 (20여명 사상)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참치운반
      2014-07-31
    • R)3전 4기 이정현..."지역주의 벽 허물다"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새누리당의 불모지인 호남에서 지역주의의 벽을 뚫고 당선됐습니다. 광주*전남에 10년 넘게 진정성을 가지고 씨앗을 뿌린 노력이 결실을 봤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정현 국회의원은 오늘 당선 인사를 하느라 선거운동 때 못지 않은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 의원은 선거기간 타고 다녔던 낡은 자전거를 다시 끌고
      2014-07-31
    • R)새정치 패배 후폭풍- 지역정치권에 불똥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패배의 후폭풍이 새정치민주연합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김한길,안철수 두 공동대표가 대표직을 사임했고 재보선에서 진 손학규 전 대표는 정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지역정치권에도 많은 파장과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재보궐 선거의 참패가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를 단숨에 무너뜨렸습니다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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