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모닝)여수시, 기업회의 MICE 팸투어
      여수시가 국제전시와 관광이 결합한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팸투어를 실시했습니다. 여수시는 국내 대기업과 대형 병원 홍보담당자 30여 명을 초청해, 세계박람회장에서 여수의 기업회의 환경과 관광 여건에 대해 설명하고 오동도와 경도를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내 첫 마이스 인증도시로 지정된 여수시는 지난해 800여 건의 마이스 행사를 유치해 35만 명의 여수 방문을 이끌었습니다.
      2016-07-08
    • (모닝)순천시 친환경 에너지타운 착공
      순천시가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타운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순천시는 에너지타운 조성 1단계로 낙안면 불재 나무은행과 시립추모 공원 등 유휴지에 9.3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 시설을 건립하고, 2단계로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관광코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태양광발전을 통한 수익금은 부지 임대료와 에너지 복지, 지역주민 수익창출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6-07-08
    • (모닝)경전선 폐철도, 관광자원화 추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광양시가 광양~진주 간 복선화 사업으로 발생한 경전선 폐철도를, 남도순례길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부터 폐철도 교량 17곳을 활용해 남도순례길 조성과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공단은 철도 터널 2곳을 매실 특산품 저장*판매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폐철도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180억 원의 철거 사업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7-08
    • 지자체 저가항공 투자 잇따라...무안공항은?
      【 앵커멘트 】 제주와 부산에 이어, 경상남도가 지방공항 활성화와 안정적인 항공노선 확보를 위해 저가항공사 설립에 뛰어들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적극적으로 검토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경상남도가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저비용 항공사, 가칭 '남부에어'를 설립합니다. 내년 말 첫 출항을 목표로 국내*국제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최만림 / 경남도 미래산업본부장 - "명실공히 남부권의 항공*물류산업 육성으로 남
      2016-07-07
    • 시술받다 거동 못해...알고보니 무면허
      【 앵커멘트 】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무면허 의료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정집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암암리에 운영되고 있어, 적발이 쉽지 않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최근 경남 사천의 통증 치료에 용하다는 곳에서 치료를 받은 38살 김 모 씨. 치료 이후 오히려 김 씨는 휠체어 없이는 거동이 어려운 중증 환자가 됐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 - "일반 주사를 놓더라고요. 목은 괜찮은데 허리 쪽을 놓고 나서 다리에 힘이 없는 거예요. 왼쪽 다리가.."
      2016-07-07
    • 검찰, 메타프로방스 관련 담양군청 압수수색
      검찰이 메타프로방스 사업과 관련해 담양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 오후 담양군청 행정과와 경제과, 투자유치단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 사업 불법대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7-07
    • 올해 첫 폭염특보..광주 34.2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에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비까지 오락가락하면서 더 후텁지근했는데요,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34.2도,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곡성도 34, 나주 33.9도 등 전남 내륙지역도 대부분 기온이 33도를 넘어섰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33도 이상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화순,구례, 순천, 곡성 등 6개 지역에
      2016-07-07
    • 김해 공군기지 여수 이전?.."말도 안돼"
      【 앵커멘트 】 네, 공항 소식하나 더 전해드립니다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내리면서 김해 공군기지 이전 논의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 이전 대상지로 유력하게 검토됐던 여수공항이 다시 거론되고 있는데 시민들은 논의 자체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나면서 김해공항 절반을 차지하는 군 공군기지 이전 논의가 또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군 전문가들이 이전 대상지로
      2016-07-07
    • 빈집에서 먹고 자며..'뚜벅이 절도'
      【 앵커멘트 】 시골 빈집에서 먹고 자며 인근 주택 금품을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없이 걸어다니는 도주 방식에 자칫 수사가 장기화될 뻔 했지만 인근 주민이 찍은 사진 한 장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15번에 걸쳐 9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41살 박 모 씹니다. 늦은 밤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흔한 범행 수법이었지만 도주 방식은 남달랐습니다. 범행이 끝나면
      2016-07-07
    • 광주*전남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화순, 나주, 순천, 구례, 곡성 등 전남 지역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서 폭염주의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6-07-07
    • 주민들 "상무 금요시장 즉각 폐쇄해달라"
      광주 상무지구 주민들과 상가 상인들이 상무금요시장 즉각 폐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상무금요시장 대책위원회와 상가연합회는 매주 금요일마다 도를 넘는 노점 상행위로 인해 교통대란과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면서 금요시장이 폐쇄될까지 집회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노점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함께 펜스 등을 설치해줄 것으로 서구청에 요구했습니다.
      2016-07-07
    • 광주 도심 아파트 화재..주민 긴급 대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5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불길이 솟아 베란다를 태우고 7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요리 중 부주의로 부엌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07
    • '아들 노릇' 하며 수억 원 뜯어낸 뒤 도주
      아들 노릇을 하며 노인들의 환심을 산 뒤 사업 자금을 핑계로 수억 원을 뜯어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광주와 순천, 공주 등에서 건강식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알게된 노인 9명에게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4억 원을 빌린 뒤 달아난 혐의로 47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노인들에게 사은품을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아들 노릇을 하며 환심을 산 뒤 돈을 빌리고 달아나기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07
    • 전남대병원 수술실 간호사 사망 진상조사 촉구
      전남대병원노조가 수술실 간호사 자살에 대해 노동청의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지부는 광주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수술실 간호사 47살 이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한 병원의 후속 조치가 부족하다며 노동청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전남대병원 직원 중 암 발병 환자가 15명에 달하는 등 직무 스트레스가 크다며 수술실 간호사 자살도 산업재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6-07-07
    • 고수익 미끼 백억 원대 투자사기 30대 검거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투자자 9명에게 최대 12퍼센트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서 받은 투자금 백30억 원 중 2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겠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 중 일부는 퇴직금까지 이 씨에게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