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농업용 지하수 고갈..영산강 보 개방 중단 검토
      【 앵커멘트 】 영산강 보 전면 개방 이후 농업용 지하수가 급격히 줄면서 인근에서 미나리를 재배하는 농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피해가 잇따르자 환경부는 영산강 보의 수문을 다시 닫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산강 승촌보 주변에 있는 미나리 논입니다. 물이 메말라 바닥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파릇파릇해야 할 미나리 잎은 붉은 빛이 돕니다. 물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홍석 / 광
      2018-01-09
    • 허위로 '고용촉진지원금' 타낸 사장ㆍ직원 형사고발
      허위로 고용촉진 지원금을 타낸 업체 사장과 직원들이 형사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근로 기간과 급여를 부풀려 고용촉진금 천3백5십만 원을 타낸 혐의로 광주지역 유통업체 사장 41살 박 모 씨와 직원 23살 이 모 씨 등 4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용촉진 지원금은 고용노동부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한 실업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급됩니다.
      2018-01-09
    • UAE, 여수 비축 원유 모두 빼갔다..왜?
      【 앵커멘트 】 아랍에미리트가 여수에 비축해 둔 원유 600만 배럴을 지난해 모두 빼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양해를 얻어 우리나라가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는 일주일치 양의 원유였는데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단일비축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여수석유비축기집니다. 지난 2013년 9월, 정부와 아랍에미리트 계약에 따라 아랍에미리트산 원유 600만 배럴이 비축됐습니다. 에너지 비상 상황시 우리나라가 우선 사용하도
      2018-01-09
    • UAE, 여수 비축 원유 600만 배럴 빼 가..왜?
      【 앵커멘트 】 아랍에미리트가 여수에 비축해 둔 원유 600만 배럴을 지난해 모두 빼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양해를 얻어 우리나라가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는 일주일치 양의 원유였는데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단일비축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여수석유비축기집니다. 지난 2013년 9월, 정부와 아랍에미리트 계약에 따라 아랍에미리트산 원유 600만 배럴이 비축됐습니다. 에너지 비상 상황시 우리나라가 우선 사용하도
      2018-01-09
    • 새벽부터 내린 눈..출근길 교통대란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강진에서는 빙판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광주시내 곳곳에서는 출근길 교통 대란이 벌어지면서 크고 작은 접촉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시가 제때 제설작업에 나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새벽부터 쏟아진 눈이 얼어붙으면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운전을 포기하고 시내버스를 기다려보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자 아예 걸어가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태경 / 광
      2018-01-09
    • 설 연휴 승차권 예매..KTX 17일ㆍSRT 24일
      올해 설 연휴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오는 17일과 24일 각각 시행됩니다. 코레일은 설 연휴인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호남선 승차권을 오는 17일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기차역, 지정된 승차권 판매대리점 등을 통해 판매합니다. SR도 오는 24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설 연휴 호남선 승차권 예매를 실시합니다.
      2018-01-09
    • 여수 거문도 해역서 규모 2.1 지진 발생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7분쯤 여수 거문도 서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 들어 처음입니다.
      2018-01-09
    • 공동모금회, 사랑의 택시 홍보 캠페인 열어
      공동모금회가 사랑의 택시 홍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시 대중교통과는 광주 송정역과 유스퀘어 광장 앞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에 사랑의 깃발 설치 캠페인과 함께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1월 31일까지 사랑의 택시 모금홍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2018-01-09
    • 노조, "'박근혜 퇴진' 현수막 법 위반 아니다"
      관공서에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내걸었던 광주시와 구청 노조원들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옥외 광고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와 5개 구청 노조원 등 6명은 현수막이 게시되는 것은 상시적인 일이기 때문에 법 위반이 아니라고 역설했습니다. 지난 2016년 12월 관공서에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내걸어 고발됐던 이들 노조원들은 검찰의 약식 기소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습니다.
      2018-01-09
    • 새벽부터 내린 눈에 출근길 교통대란
      새벽부터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 붙으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도로에서 25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서 씨와, 함께 타고있던 21살 김 모 씨가 숨지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도로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정체도 빚어졌습니다.
      2018-01-09
    • 광주*전남 대설 예비특보...모레까지 최대 20cm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하루종일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전남에는 광주 5.1cm를 최고로, 곡성 3.1cm 장성 2.6cm의 눈이 쌓였습니다. 내일 새벽 광주전남 5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눈은 모레까지 5~10cm, 서해안에는 최고 20cm가 내리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 영광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 4도에서 2도까지 떨어지겠고, 한낮에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2018-01-09
    • 나주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나주 육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나주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해 고병원성 H5N6형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12번째 고병원성 AI가 나온 가운데 이중 9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2018-01-09
    • 나주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나주 육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나주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해 고병원성 H5N6형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12번째 고병원성 AI가 나온 가운데 이중 9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2018-01-09
    • 성암복지문화재단 장학금 8천여만원 전달
      성암복지문화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5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성암복지문화재단은 나주향우회와 지역사회단체의 추천 등을 받아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 35명과 고등학생 18명 등 모두 53명에게 8천8백만원의 지원금을 수여했습니다. 성암복지재단은 지난 2013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돼 올해까지 총 213명에게 3억여원의 학자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1-09
    • 광주기독병원 제13대 병원장으로 최용수 박사 취임
      광주기독병원 제13대 병원장에 최용수 박사가 취임했습니다. 최용수 신임 병원장은 취임식에서 선교중심병원으로서 미션을 실현하면서 병원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원장은 광주기독병원 정형외과 진료과장과, 대외협력부장, 의료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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