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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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주택 화재..50대 남성 숨져
      23일 저녁 6시 10분쯤 나주시 다시면 50살 김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 씨가 숨지고, 내부 74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4
    • "나무야 놀자"..광양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 앵커멘트 】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 공예를 배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아름드리 소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백운산 중턱. 아이들이 맨발로 황토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책에서 봤던 새를 직접 눈으로 보고, 얼굴에 풀잎을 붙이며 숲과 친구가 됩니다. 벌레 나온다며 기겁하던 도시 아이들이 삼림욕에 푹 빠졌습니다. ▶ 인터뷰 : 김은호
      2018-05-24
    • "나무야 놀자" 광양 목재체험장 개장
      【 앵커멘트 】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 공예를 배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아름드리 소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백운산 중턱. 아이들이 맨발로 황토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책에서 봤던 새를 직접 눈으로 보고, 얼굴에 풀잎을 붙이며 숲과 친구가 됩니다. 벌레 나온다며 기겁하던 도시 아이들이 삼림욕에 푹 빠졌습니다. ▶ 인터뷰 : 김은호
      2018-05-24
    • 올 여름 더위ㆍ강수량 예년 수준..기온 변화 커
      광주ㆍ전남의 올 여름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한 가운데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의 올 여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6월과 7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저기압과 상층 한기 현상 때문에 기온 변화의 폭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는 7월 하순부터 시작되고, 태풍은 예년과 비슷하게 2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5-23
    • 올 여름 더위ㆍ강수량 예년 수준...기온 변화 커
      광주ㆍ전남의 올 여름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한 가운데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의 올 여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6월과 7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저기압과 상층 한기 현상 때문에 기온 변화의 폭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는 7월 하순부터 시작되고, 태풍은 예년과 비슷하게 2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5-23
    • 여수 기초의원 비례대표 금품살포 의혹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한 후보가 지역위원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금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후보는 비례대표에 선출됐으나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토론회 '3인 3색'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토론회 '3인 3색'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 '3인 3색'..차별화 주력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요양병원 환자끼리 싸움..1명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요양병원서 환자 간 싸움으로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요양병원서 환자 간 싸움으로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홍합 패각 바다에 버린 선장들 적발
      청정해역인 여수 가막만 바다에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버린 선장들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자신들의 배로 적게는 100kg에서 많게는 1톤까지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바다에 버린 혐의로 어장관리선 선장 3명을 붙잡았습니다. 가막만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여수해경은 폐기물과 분뇨 배출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2018-05-23
    • 여수 기초의원 비례대표 금품살포 의혹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한 후보가 지역위원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금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후보는 비례대표에 선출됐으나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2018-05-23
    • '초록빛 보약' 매실 본격 수확
      【 앵커멘트 】 '초록빛 보약'으로 불리는 매실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았습니다. 올해 생산량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지만 가격이 걱정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탐스럽게 영근 매실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잘 익은 매실을 골라 수확하느라 농부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립니다. 올해는 병충해나 한파 피해가 없어 어느 해보다 풍년입니다. ▶ 인터뷰 : 김상수 / 매실 농가 - "특히 배앓이나 피부 노화,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구연산 성분이 많이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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