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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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도 구들장논에서 긴꼬리투구새우 지속 서식 확인
      청산도 구들장논에서 환경지표종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완도군은 환경지표종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청산도 상서리 구들장논에서 서식하고 있는 사실이 지난 2009년 처음 발견된 이후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고생대 화석에서도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생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다가 개체 수 증가로 2012년 해제됐습니다.
      2018-06-08
    • 청산도 구들장논에서 긴꼬리투구새우 지속 서식 확인
      청산도 구들장논에서 환경지표종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완도군은 환경지표종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청산도 상서리 구들장논에서 서식하고 있는 사실이 지난 2009년 처음 발견된 이후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고생대 화석에서도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생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다가 개체 수 증가로 2012년 해제됐습니다.
      2018-06-08
    • 보성군,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보성군이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합니다. 보성군은 인구추이와 전망 등의 분석을 통한 중장기 인구변화 대응전략 수립하고 지역특성이 담긴 지속가능한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군은 인구정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책화 가능성과 완성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확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8-06-08
    • 여수시, 2020년까지 농어촌 전역 상수도 보급
      여수시가 2020년까지 농어촌 전 지역에 상수도를 보급합니다. 여수시는 우선 올해말까지 소라와 율촌 30개 마을에 상수도를 보급하는 등 2020년까지 450억 원을 들여 농어촌 120여개 마을, 8,200세대에 상수도를 설치해 수돗물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마을은 마을 상수도와 소규모 수도시설을 통해서 생활용수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2018-06-08
    • 이혼 다툼중인 아내에게 화학물질 뿌려
      이혼 문제로 법원에 온 아내에게 염산을 뿌리고 달아난 40대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7일 오후 3시 50분쯤 목포시 옥암동 광주지법 목포지원 주차장에서 아내 38살 백 모 씨에게 염산을 뿌려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게 한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법원에서 만난 남편이 갑자기 염산을 뿌리고 달아났다는 백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8
    • 이혼 다툼중인 아내에게 화학물질 뿌린 40대 붙잡혀
      이혼 문제로 법원에 온 아내에게 염산을 뿌리고 달아난 40대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50분쯤 목포시 옥암동 광주지법 목포지원 주차장에서 아내 38살 백 모 씨에게 염산을 뿌려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게 한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법원에서 만난 남편이 갑자기 염산을 뿌리고 달아났다는 백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8
    • 트레일러-SUV 충돌..1명 사망 2명 부상
      트레일러와 SUV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7일 저녁 7시 20분쯤 광양시 황길동 신광양항 근처 도로에서 55살 서 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와 33살 송 모 씨의 SUV가 부딪쳐 송 씨의 부인 32살 천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8
    • 트레일러-SUV 충돌..1명 숨지고 2명 부상
      트레일러와 SUV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7일) 저녁 7시 20분쯤 광양시 황길동 신광양항 근처 도로에서 55살 서 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와 33살 송 모 씨의 SUV가 부딪쳐 송 씨의 부인 32살 천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8
    • 본촌산단 공장 불..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어제 오전 광주 본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수십 명이 대피하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하마터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공장 전체를 집어 삼킬 듯 맹렬히 타오릅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호스로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습니다. ▶ 인터뷰 : 김성근 / 목격자 - "처음에는 연기만 났었고요. 조금씩 이제 불꽃이 보이기 시작했었고 그 뒤로 소방차가 와서 진화를 했습니다." 불이
      2018-06-08
    • 기아차, 여성 정규직 전환 '외면'
      【 앵커멘트 】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3년부터 사내협력사 직원 천 5백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는데요. 이 가운데 여성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청소부터 제조공정에 이르기까지,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직간접적으로 공정에 참여하는 사내협력사 여성 노동자는 90여 명에 이릅니다. 전체 사내하청 노동자의 20%가 넘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기아차의 사내협력사 직원 정규직 전환에서 외면 당했습
      2018-06-08
    • 기아차, 여성 정규직 전환 '외면'
      【 앵커멘트 】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3년부터 사내협력사 직원 천 5백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는데요. 이 가운데 여성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청소부터 제조공정에 이르기까지,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직간접적으로 공정에 참여하는 사내협력사 여성 노동자는 90여 명에 이릅니다. 전체 사내하청 노동자의 20%가 넘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기아차의 사내협력사 직원 정규직 전환에서 외면 당했습
      2018-06-08
    • 본촌산단 공장 불..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광주 본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수십 명이 대피하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공장 전체를 집어 삼킬 듯 맹렬히 타오릅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호스로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습니다. ▶ 인터뷰 : 김성근 / 목격자 - "처음에는 연기만 났었고요. 조금씩 이제 불꽃이 보이기 시작했었고 그 뒤로 소방차가 와서 진화를 했습니다." 불이
      2018-06-07
    • 벽진서원 150년 만에 복원 시작
      회재 박광옥 선생의 벽진서원이 150년 만에 복원됩니다. 벽진서원 위폐봉안추진위원회는 7일 회재 박광옥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역 유림들이 모여 150년 만에 벽진서원 복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7
    • 기아차, 여성 정규직 전환 '외면'
      【 앵커멘트 】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3년부터 사내협력사 직원 천 5백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는데요. 이 가운데 여성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청소부터 제조공정에 이르기까지,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직간접적으로 공정에 참여하는 사내협력사 여성 노동자는 90여 명에 이릅니다. 전체 사내하청 노동자의 20%가 넘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기아차의 사내협력사 직원 정규직 전환에서 외면 당했습
      2018-06-07
    • 광주지법 부장판사, "재판 신뢰 훼손 유감"
      재판거래 등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해 광주지법 부장판사들이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들은 비공개 회의를 열고, 사법행정권 남용으로 재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실효적인 대책을 주문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광주고법도 판사회의를 열고, 전국법관대표회의에 올릴 안건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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