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국립공원서 안전사고로 평균 11명 사망...부상자는 평균 112명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산행에 나선 11살 소년이 숨진 가운데 매년 전국 국립공원에서 안전사고로 약 11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 국립공원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공원 내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총 56명으로 한 해 평균 11명 정도에 달합니다. 2021년 10명, 2022년 16명, 2023년 10명, 2024년 10명, 2025년 10명 등으로 최근 들어 한 해 10명 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부상자 숫자는 2021년 115명, 2022년 115명,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