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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안·선거제·검찰 개혁법안 8일까지 도출 합의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이 참여하는 '4+1 협의체'가 예산안과 선거제·검찰 개혁법안에 대한 단일안을 오는 8일까지 도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평화당, 대안신당의 원내대표급 5명은 어제(5)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일요일인 오는 8일까지 각 정당 정치실무책임자들이 예산안과 선거제 개혁안·검찰개혁안 패스트트랙 법안 단일안을 만들어오면 대표들이 만나 단일안을 추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기국회 종료 전날인 9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과 이들 법안을 상정한 뒤 표결 처리할 가능성이
      2019-12-05
    • 순천드라마촬영장 7일 수험생 대상 교복파티
      순천시가 내일(7)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드라마촬영장에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교복파티를 개최합니다. 사진작가가 순회하며 사진을 찍어 무료로 인화해주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인디밴드와 DJ 댄스파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됩니다.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먹거리 부스에서 음료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2019-12-05
    • 5·18 중요 자료 존재 잇달아 공개..진실 규명 앞당기나
      【 앵커멘트 】 보안사가 만들어 보유하고 있다가 국가기록원으로 이관한 5·18 문서와 자료 2천 3백여 건의 목록이 공개됐습니다. 이 목록 중에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무장 헬기가 출동하고, 화염방사기가 사용됐다는 내용 등이 들어있어 5·18 진실규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1979년 군사쿠데타 이후 전권을 휘두른 전두환 보안사가 1980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보유한 5.18 관련 문서 목록입니다. 2321 건이라는 방대한
      2019-12-05
    • "분권·균형발전 위해 지역언론 지원해야"
      【 앵커멘트 】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역 언론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를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구현하는 지역언론에 대한 공적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언론의 과제와 대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 지역언론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기여방안을 발표한 기조발제에 이어 대형 포털에 의해 소멸해가고 있는 지역성의 문제점과
      2019-12-05
    • 3년 만에 밝혀낸 살인 사건의 진실
      【 앵커멘트 】 증거 부족으로 3년째 답보상태에 빠졌던 부산 모텔 살인 사건의 전모가 검찰의 끈질긴 추적으로 드러났습니다. 피의자는 알고 지내던 여성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자신만 살아남았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과학수사를 통해 폭행과 살해 수법까지 밝혀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에 사는 30대 여성이 부산의 한 모텔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채 발견된 건 2016년 11월 29일. 여성은 병원 치료를 받다 이틀 뒤 숨졌습니다. 당시 부산검찰과 경찰은 함
      2019-12-05
    • 갑질 당하는 교사들...학생에게 이어질까 걱정
      【 앵커멘트 】 교사 5명 가운데 1명은 교장에게 욕설 같은 언어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사들이 당하는 학교내 갑질이 만연해 자칫 배우는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 문제점을 짚어드리겠습니다. 백기자!! 【 기자 】 ------------------------ 술자리서 억지로 노래나 춤 추게함 희망고문하듯 어려운 업무 맡김 보고서나 강의 원고를 대리로 작성시킴 직장내 갑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시죠? 그런데 여기
      2019-12-05
    • 끊이지 않는 논란 속 지방의회, '무용론ㆍ자질론' 대두
      【 앵커멘트 】 기초와 광역의원들의 일탈행위가 끊이지 않으면서 지역민들의 한숨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민의 세금만 축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지방의회 무용론과 지방의원의 자질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 두 광역의회가 의원들의 일탈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에서는 시의원이 보좌관의 월급을 11개월간 착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전남도의회에서는 도의원이 일반인과 폭행시비에 휘말린데 이어 이를 은폐하기 위해
      2019-12-05
    • 시의회 보좌관 급여 착복 징계 본격.."전수조사 나서야"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의원이 보좌관의 월급을 11개월 동안 착복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했는데요. 시의회 안팎에서는 이런 보좌관 월급 착복 사례가 더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전수 조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한 의원은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보좌관의 월급 중 80만 원을 반납받았습니다. 11달 동안 880만 원을 반납받았는데 전체 급여의 3분의
      2019-12-05
    • 선거 전 노래봉사단 후원한 여수시의원 2심도 당선무효형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래봉사단에 후원금을 기부한 기초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여수시의원 A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13 지방선거를 7개월 앞두고 노래봉사단에 회비와 후원금 명목으로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는데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됩니다.
      2019-12-05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베스트셀러 작가 '할란'이 85번째 생일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됩니다. ▶ 싱크: 1'6"~1'10" - "범죄의 냄새가 납니다" - "모두 용의선상 위에 올라 있습니다" 사립탐정 '블랑'은 의문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가족을 용의 선상에 두고 수사하기 시작합니다. ▶ 싱크: 1'20"~1'27" -“할란이 조니의 생활비를 끊으려고 했나요? -월트를 해고하려고 했죠? -리처드는 불륜 중이죠?” ‘블랑’은 날카로운 추리로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는데요. ▶ 싱크: 2'1"~
      2019-12-05
    • 하도급 알선 대가 협력업체 금품 수수 포스코 간부 집행유예
      하도급 공사를 알선해준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포스코 광양공장 간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하도급 업체에 영향력을 행사해 재하도급을 받도록 도와주거나, 청탁과 함께 6차례에 걸쳐 4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포스코 광양공장 61살 A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천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협력업체 대표 49살 B씨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19-12-05
    • [3분브리핑]2019년 12월 5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급여착복_전수조사 #지방의회_무용론 #교사도_갑질피해 #선제공격시_사격 #3년만에_드러난_진실 #지역언론_지원 #추위절정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05
    • '부인이 어린이집 운영' 전남도의원 관련 예산 심의 참여 논란
      부인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전남도의원이 관련 예산 심의에 참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내년도 전남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직무상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행동강령조례를 위반한 혐의로 A도의원의 도당 윤리심판원 회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의원이 참여한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최근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를 집행부가 편성한 17억여 원보다 두 배 가량 늘어난 36억여 원을 편성했습니다.
      2019-12-05
    • 1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보좌관 급여 착복 파문 확산.."전수 조사해야”) 광주시의원의 보좌관 급여 착복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착복 사례가 처음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잇단 일탈행위에 또 지방의회 무용론) 지방의원들의 도 넘은 일탈행위가 끊이지 않으면서 지방의회 무용론과 지방의원의 자질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3.(광주교사 5명 중 1명 '교장 반말ㆍ 욕설' 피해) 광주지역 교사 5명 중 1명은 교장·교감 등 학교 관리자로부터 반말·욕설 등 '갑질
      2019-12-05
    • 서해안 눈 조금..'강추위' 내일 아침 광주 -5도, 곡성 -10도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5.9도에 그치는 등 대부분 광주전남지역의 낮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상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 9시까지 1cm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광주 영하5도, 곡성 영하 10도 등 전남 중부와 동부내륙 지역이 영하7도~영하 8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오후 6시를 기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도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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