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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협의체, 오전에 선거법 개정안 재논의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 협의체가 주말 동안 선거법 개정안 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오늘 다시 논의에 나섭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수에 따라 광주ㆍ전남 의석 수도 변화가 불가피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여야 5당은 결국 선거법 개정안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협상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 싱크 : 정춘숙/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19-12-09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09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09
    • 구례 오이 농가들, 농한기 억대 매출
      【 앵커멘트 】 흔한 채소인 오이가 농민들에게 농한기 억대 소득을 안기는 효자 품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공동 선별과 출하가 이뤄지는 구례에선 82농가가 한해 7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이 넝쿨이 비닐하우스에 줄지어 매달려 있습니다. 농부는 커다란 잎을 걷고 돌기가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오이를 수확합니다. 어느새 상자 가득 쌓인 오이, 온도와 습도에 예민해 키우기 쉽지 않지만 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아 평년보다 더
      2019-12-08
    • [취재後]잇단 국비 보조금 횡령..어떻게 개선됐나?
      【 앵커멘트 】 올해 kbc탐사보도팀은 정부보조금을 부당하게 타내거나 빼돌린 시설과 단체를 지속적으로 고발 보도했는데요. 보도 이후 제도 개선을 비롯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준호 기자가 다시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각종 노인복지사업을 벌이며 정부보조금 등을 횡령한 광주의 한 비영리단체입니다. 보도 이후 반 년,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가봤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하루 수백 명의 노인들이 이용하던 무료 급식 시설입니다. 대낮인데도 문이 굳게 닫혔고, 불도 꺼져있습니다
      2019-12-08
    • 기부거부에 공무원 고소까지..케이블카 '말썽'
      【 앵커멘트 】 전남 남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인 여수해상케이블카입니다. 보기에는 순조롭게 운행되고 있지만, 이 케이블카 운행 업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눈은 따갑기만 합니다. 당초 약속한 공익기부금을 2년째 내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그 속내를 들여다 봤습니다. 박승현 기자 입니다. 【 기자 】 한해 매출 200억 원대의 여수해상케이블카가 미납한 공익기부금은 지난 2년 동안 19억원. 지난 2015년, 매출액의 3%를 기부하기로 여수시와 약정을 체결했으나 2017년
      2019-12-08
    • 무단횡단 사고, 보행자 책임 크다..판결 잇따라
      【 앵커멘트 】 올 들어 광주.전남에서만 30명이 무단횡단 사고로 숨졌는데요. 운전자의 과속이나 부주의도 문제지만, 최근 들어 보행자도 신호를 잘 지켜야한다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두 사람이 잠시 주위를 살피고 왕복 9차선 도로를 건너는 순간, 승합차 한 대가 빠르게 달려옵니다. 지난달 18일 광주시 치평동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청소년이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앞선 14일엔 광주시 농성동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2019-12-08
    • 4+1 협의체, 내일 오전 선거법 개정안 재논의
      【 앵커멘트 】 여야 4+1 협의체가 주말 동안 선거법 개정안 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당마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석수를 두고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논의 결과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 선거구의 의석 수는 현행 18석에서 3석이 줄거나, 2석이 늘어날 수도 있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여야 5당은 결국 선거법 개정안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내일 오전에 협상을
      2019-12-08
    • 총선 앞두고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잇따라
      21대 총선이 4개월여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을 출마 예정자인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은 오늘, 저서‘희망의 증거’ 출판기념회를 열고 이제 정치가 평범한 시민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동남 갑 지역 출마를 선언한 윤영덕 전 청와대 행정관도 출판기념회를 갖고 세상을 잇는 젊은 정치로 정치혁신의 동남풍을 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서구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최회용 전 참여자치 21 공동대표도 오늘 경제평론집‘제2순환도로
      2019-12-08
    • 해남 땅끝서 해넘이·해맞이 축제 개최
      해남 땅끝마을에서 2019년 마지막 해를 보내고 2020년 첫 태양을 맞는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 해남군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땅끝마을에서 '제24회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에 이어 밤에는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새해 1월 1일에는 풍물놀이, 해맞이 행사 등이 열립니다. 또 올해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와 두륜산 오소재에서도 각각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2019-12-08
    • 전남도, 중화권 770만 달러 수출의향서 체결
      전라남도가 중화권 기업들과 770만 달러의 수출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6일까지 사흘 동안 목포에서 중화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완도 다시마 전복 수산의 86만 달러 현장계약 체결 등을 포함해 37건, 77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전남지역 50여 수출기업과 중국과 대만 홍콩 등 모두 20명의 중화권 바이어들이 참가했습니다.
      2019-12-08
    • 전남도, 내년 국고예산 확보 막판 총력
      전남도가 지역 현안에 필요한 내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김영록 지사가 지난 6일 국회를 찾아 전해철 민주당 예결위 간사, 송갑석 예결소위 위원과 만나 2020년 정부 예산에 지연 현안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광양항 항만 배후단지 확대와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기반 구축,남해안·남부권 관광 개발계획 수립 용역 등에 협조를 구했습니다.
      2019-12-08
    • 배드민턴 경기 보던 소방대원, 심정지 시민 살려
      휴일을 맞아 배드민턴 경기를 관람하던 한 소방대원이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살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7일) 오후 5시쯤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한 배드민턴 대회에서 경기 도중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마침 대회를 보러 온 광주 월곡119안전센터 이태진 소방대원이 달려가 심폐소생술 등으로 긴급 조치했고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남성은 생명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08
    • 신안 흑산도 해역서 2.0 규모 지진 발생
      신안 흑산도 해역에서 2.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8일) 낮 12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70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났지만 진동 감지나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4일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도 지진이 관측되는 등 올 들어 전남 해역에서 감지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모두 9건으로 늘었습니다.
      2019-12-08
    • '변화와 혁신' 신당 창당 발기인 대회 열려
      바른미래당 비당권파로 구성된 '변혁' 모임이 본격 신당 창당 수순에 들어감에 따라 바른미래당과의 분당이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변혁' 구성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1천명이 넘는 발기인들이 모인 가운데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하태경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유승민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변혁' 측은 안철수 전 의원이 이달 말까지 신당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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