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11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1전투비행단은 1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을 기록한 1전비 소속 제189 대대 장병 13명에게 참모총장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1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은 지난 1988년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31년 3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비행거리로는 약 8천910만km에 이릅니다 .
SRT 호남선 이용객 수가 1천 6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SRT가 개통 3주년을 맞아 집계한 이용객 수 현황을 보면, 전체 노선 이용객 수는 6천 376만 명으로 이 가운데 경부선은 4천 756만 명, 호남선은 1천 620만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구간별로는 수서~부산이 910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대구가 759만 명, 광주송정 497만 명 등 순이었습니다.
1.(청렴도 광주 '최하위', 전남 '상승')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던 광주시는 올해 최하위인 5등급으로 추락했습니다. 전라남도의 청렴도는 2 등급으로 지난해보다 두 계단 올랐습니다. 2.(첫 민간체육회장 선거..깜깜이 선거 '우려’)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사상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자에 대한 검증 시스템이 매우 미비해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3.(광주 합계출산율 0.9명도 위험.. 최저) 광주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1명이 무너진데 이어 올
광주도시철도공사가 4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도시철도운영기관 중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안전관리 추진 의지와 재난관리 노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재난안전분야 상호협력 분야의 평가 점수가 높았습니다.
1.(너도나도 '방문의 해'..콘텐츠 차별화 필요) 일선 시군들이 앞다퉈 '방문의 해'를 선포하는 등 치열한 관광객 유치 경쟁에 나섰습니다. 콘텐츠 등 차별화된 관광전략이 중요합니다. 2.(청렴도, 광주 '최하' 추락..전남은 '개선') 국민권익위의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광주는 낮은 내부 청렴도 점수로 최하인 5등급으로 추락했습니다. 전남은 4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개선됐습니다. 3.(지역 체육회장 첫 선거..과열ㆍ혼탁 우려) 시ㆍ도지사 등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처음으로 지
광주은행 본점 1층에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KJ원더랜드'가 문을 열었습니다. KJ원더랜드는 선물의 집, 회전목마, 금융 히어로존, 비행기, 잠수함 등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테마 놀이 시설로 구성됐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내년 1월 31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일(10)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을 앞두고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와 광주광역시, 광주교육청과 인권회의,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오늘 광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2019년 세계인권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인권영화 상영회와 토론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인권 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3일까지 5.18기념문화센터와 광주광역시청에서 계속됩니다.
광주광역시청 야외스케이트장이 오는 14일 개장합니다. 광주시는 매점과 휴게실 등을 갖춘 시청 야외스케이트장을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리달이 마스코트 포토존과 인공지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도 마련했습니다.
보좌관 급여 착복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광주시의회 의원이 사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 나현 의원은 오늘 사과문을 내고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시민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장애인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에 걱정과 실망을 끼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면서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은 보좌관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시간선택제 임기 공무원을 보좌관으로 두면서 보좌관의 급여를 매달 80만 원씩 11달 동안 돌려받은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었습니다.
총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형배 전 광주 광산구청장은 오늘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과 지역을 분리했던 지금까지의 국회 정치와는 달리 지역에 복무하는 국회, 지역을 국가로 인식하는 정치 관행을 만들려고 한다면서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남재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도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광주 정치는 구태와 무능이 판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광주와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기 위해 내년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전국 농산시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9 농산시책 평가에서 논 타작물 재배와 벼 직파재배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인 7천9백여ha를 확보했으며, 벼 직파 재배면적도 9천2백 여ha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비교적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추위는 물러갔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오후 들어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밤사이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내일도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평년기온과 비슷한 0~7도, 낮기온은 14~16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경찰이 의회에서 몸 싸움으로 논란이 된 곡성군의원 두 명을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곡성군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을남 의원과 무소속 유남숙 의원이 몸 싸움을 하게 된 원인으로 알려진 '돈봉투 사건'에 대해 지난주 김 의원을 조사한데 이어, 유 의원도 조만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관계자에게 전달한 돈을 돌려달라고 유 의원에게 요구하다 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새 원내대표에 심재철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심재철 신임 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선거 결선 투표 끝에, 전체 106표 중 가장 많은 52표를 얻으며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광주 출신의 심 대표는 지난 1996년 신한국당 부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16대 총선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내리 5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