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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도 미세먼지가 가득합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낮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요. 오후부터는 바람이 불면서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안개도 자욱합니다. 미세먼지와 뒤섞이면서 내륙과 남해안에는 가시거리가 200m가 되지 않는 곳들이 있는데요. 안전운전하시고요. 항공기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2에서 4도 가량 올랐습니다.
      2019-12-11
    • 12/11(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교육부가 재정지원 대학을 선정할 때 주요 지표로 활용하는 '대학 기본 역량평가 진단'에서 '신입생 충원비율 평가 비중'을 전보다 3배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맞춰 대학들이 정원 규모를 스스로 감축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건데요. 하지만 신입생 충원에 불리한 지방대들은 이대로라면 지방대의 4분의 1 이상이 폐교 위기에 몰릴 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수도권 및 대규모 대학의 정원을 규
      2019-12-11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조인트리
      우리가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수많은 서버와 데이터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기 때문인데요. 여러 중앙행정기관과 대기업 등의 네트워크와 정보시스템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우리 지역 강소기업 '주식회사 조인트리'를 소개합니다. ▶ 인터뷰 : 김흥중 / (주)조인트리 대표 - "(주)조인트리는 IT전문기업으로서 공공기관과 국가기관, 대기업 쪽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그에 따라 SI/SM, 시스템 구축, 소프트웨어 개발, 보완,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조
      2019-12-11
    • "얼굴을 알려라" 출판기념회, 출마선언 이어져
      【 앵커멘트 】 내년 4.15 총선이 4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출판기념회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얼굴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주말 광주에서만 5명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모두 내년 총선에 출마가 예정된 인물들입니다. ▶ 싱크 : 출판기념회 사회자 - "여러분들께서 많은 격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019-12-11
    • "강원-호남 연결해 새로운 국가발전의 축으로!"
      【 앵커멘트 】 수도권과 부산 경상권을 연결하는 경부축처럼 강원도와 충청, 호남권을 연결하는 강호축 발전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토균형 발전의 초석으로 강호축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전남과 강원, 충남 광역지자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차로 목포에서 강릉까지 이동하는 시간은 5시간 35분. 그마저도 3차례의 환승이 필요합니다. 긴 이동시간 탓에 강원과 호남의 통행량은 하루 만5천여 명으로, 수도권과 부산의 통행량 10만여 명의 15%에 그칩
      2019-12-11
    • 겨울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김장철 '주의'해야
      【 앵커멘트 】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채소와 어패류 등 익히지 않은 식재료를 많이 쓰는 김장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말 30여 명의 어린이가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보인 전남의 한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역학조사 결과 10명에게서 식중독 원인인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 싱크 : 보건소 관계자 - "노로바이러스가 음식으로도 오염되는데 접촉으로도 전염이 많이 되는
      2019-12-11
    • 해경 VTS 사업 의혹
      【 앵커멘트 】 VTS는 바다에서 항해 정보를 제공해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관제시스템인데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진도 VTS에서의 관제 소홀로 구조 골든타임을 놓쳐 논란이 됐습니다. 해경이 이 VTS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 중인데, 기준에 못미치는 업체가 선정되는가 하면, 이 과정에서 유착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ㆍ고우리 기자가 연속 보도합니다. 【 기자 】 (CG1) 해경은 해상안전을 위해 목포와 전북 군산에 VTS시스템을 추가 설치하고, 진도와 완도의
      2019-12-11
    • 광주·전남 국비 예산..본회의 통과
      【 앵커멘트 】 4+1 협의체의 내년도 예산 수정안이 자유한국당의 강력한 반발 등 우여곡절 끝에 어젯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전남 예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증액되면서 지역의 미래 동력과 현안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지만, 정국 경색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문희상/국회의장 -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예산 규모는 2조 5천억
      2019-12-11
    • 12/11(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었습니다. --- (VCR)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 9일 향년 83세로 별세했습니다. 1년여 동안 투병 생활을 하다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회장은 31살이던 1967년 자본금 500만 원으로 '대우실업'을 창업했고요. 거침없는 확장 경영으로 대우를 한때
      2019-12-11
    • 12/11(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예산 최대..지역 현안 탄력) 자유한국당이 배제된 내년도 예산안이 어젯밤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예산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되는 반면, 정국은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2.(VTS 개선사업 미달 업체 선정..유착 의혹 ) VTS 개선 사업에 기준 미달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업체와 특정 심사위원들 간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ㆍ장염 '주의
      2019-12-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11
    • 전남 대표 3개 국악단 송년합동공연
      진도군립민속예술단과 국립남도국악원, 전남도립국악단 등 전남을 대표하는 3개 국악단이 송년합동공연을 엽니다. 오늘(11일)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남도풍류'를 주제로 강강술래와 합동공연과 아쟁, 거문고 등의 현악산조와, 창극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3개 국악단의 합동공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열리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2019-12-10
    • "강원-호남 연결해 새로운 국가발전의 축으로!"
      【 앵커멘트 】 강호축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수도권과 부산 경상권을 연결하는 경부축처럼 강원도와 충청, 호남권을 연결해 새로운 발전 동력을 찾자며 나온 용어인데요. 국토균형 발전의 초석으로 강호축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전남과 강원, 충남 광역지자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차로 목포에서 강릉까지 이동하는 시간은 5시간 35분. 그마저도 3차례의 환승이 필요합니다. 긴 이동시간 탓에 강원과 호남의 통행량은 하루 만5천여 명으로, 수도권
      2019-12-10
    • 겨울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김장철 '주의'해야
      【 앵커멘트 】 식중독이나 장염은 주로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상한 음식물의 의해서 많이 발생하죠. 하지만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도 노로바이러스감염으로 인한 장염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채소와 어패류 등 익히지 않은 식재료를 많이 쓰는 김장철인 12월부터 환자가 급증한다고 하는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말 30여 명의 어린이가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보인 전남의 한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역학조사 결과 10명에게서 식중독 원인인 노로 바이러스
      2019-12-10
    • "얼굴을 알려라" 출판기념회, 출마선언 이어져
      【 앵커멘트 】 내년 4.15 총선이 4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출판기념회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주말 광주에서만 5명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모두 내년 총선에 출마가 예정된 인물들입니다. ▶ 싱크 : 출판기념회 사회자 - "여러분들께서 많은 격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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