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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채찬란 모노크롬'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시동
      【 앵커멘트 】 수묵의 대중성과 예술성이 돋보였던 지난해 처음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모습입니다. 이 수묵비엔날레가 내년 가을 두 번째 행사를 여는데, AI와 5G 등 4차 산업과 연계해 세대를 아우르는 교감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처음 열린 첫 국제수묵비엔날레는 남도 수묵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뽐냈습니다. 딱딱하고 고전적인 예술로만 여겨졌던 수묵을 비엔날레라는 매개체를 통해 종합 예술로 승화시켰고 미술관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목표했
      2019-12-13
    • 광주·전남 의석 수 명운 달린 선거제 '진통'
      【 앵커멘트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이른바 '4+1 협의체'의 선거법 개정안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구 250석에 비례 50석, 그리고 선거구 인구 기준에 합의해 광주ㆍ전남 의석 18석은 유지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비례 연동률과 석패율제 도입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4+1 협의체'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서 진행 중인 합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비례 50석
      2019-12-13
    • 12/13(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선거법 진통..광주ㆍ전남 지역구 어떻게?) 4+1협의체의 선거법 개정안이 비례 연동률 등을 놓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합의된 안에 따르면 광주ㆍ전남 지역구 의석 수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지만, 여전히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2.(겨울 미세먼지 '공습'..대책 분주) 겨울이 되면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차량 2부제와 공회전 제한 확대 등 광주시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3.(유튜버, 뷰티 디자이너..달라진 장래 희망) 시대가 변하면서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도 달
      2019-12-13
    • 바다의 우유 굴 수확 한창..생산은 줄어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지난 여름 태풍의 영향으로 생산량은 다소 줄었지만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닷속에 잠겨있던 굴다발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껍데기를 벗겨내자 탱글탱글한 우윳빛 속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장계영 / 굴 양식 어민 - "서울 등지에서 김장철이다 보니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굴 생산량은
      2019-12-13
    • 넌 꿈이 뭐니?..장래희망 다양
      【 앵커멘트 】 요즘 초등학생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직업을 조사했더니, '유튜버'와 같은 크리에이터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0위권 안에 처음 든 뒤, 올해는 순위가 더 올랐는데요. 10년 전에는 없던 뷰티 디자이너와 웹툰 작가 등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었더니, 다양한 답변이 나옵니다. ▶ 인터뷰 : 이태령 / 주월초 4학년 - "곤충 박사나 곤충 학자의 꿈을 꾸고 있고요. 곤충
      2019-12-13
    • 다시 돌아온 미세먼지철..대책 효과 거둘까?
      【 앵커멘트 】 이틀 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광주 도심의 모습입니다. 하루 종일 희뿌연 먼지가 도시를 가득 채웠는데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강화된 미세먼지 대책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실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구름이 내려 앉은 듯 도시 전체가 희뿌연 먼지 속에 갇혔습니다. 직선거리로 불과 2백여미터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건물의 형체도 온전히 구분하기 힘듭니다. 지난 11일, 광주와 전남 서부권
      2019-12-13
    • 희망2020 12/16(월)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회장과 직원들이 2천만 원 이길행 주식회사 동원메디칼 회장과 직원들이 천7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완도 신흥사 신도들이 30만원 화순군 동면 복림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마을 주민들이 15만원 자포마을 주민들이 30만원 구수마을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어리 주민들이 30만원 이만리 주민들이 10만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원 한지1리 주민들이 25만원
      2019-12-13
    • 희망2020 12/16(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완도 신흥사 신도들이 30만원 화순군 동면 복림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마을 주민들이 15만원 자포마을 주민들이 30만원 구수마을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어리 주민들이 30만원 이만리 주민들이 10만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원 한지1리 주민들이 25만원 세청1리 주민들이 3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안평3리 주민들이 12만원 부흥리 주민들이 10만원 덕진1리 주민들이
      2019-12-13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선거법_진통 #미세먼지_대책마련 #전남수묵비엔날레 #장래희망_유튜버 #바다의우유_굴 #조달청_해명 #미세먼지_보통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3
    • 리젠시빌주택, 주택건설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리젠시빌주택 이영웅 회장이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19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리젠시빌주택 이영웅 회장이 주택산업 발전과 국민 주거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전남 지역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골드클래스 박철홍 회장도 대통령 표창을, 덕평산업개발 한대웅 대표는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12-13
    • 조달청 "전문평가위원 등 입찰 평가제도 개선" 해명
      kbc의 해경 VTS 장비 개선 사업 연속 보도와 관련해, 조달청 측이 입찰 평가제도의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해명자료를 내고 지난 2014년 공개제도 시행 이후 조달청 입찰에서 전문위원들이 처벌된 사례는 없었다면서, 앞으로 평가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을 발굴해 제도 운영에 보다 더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습니다. kbc는 앞서 해경 VTS 장비 개선 사업 진행 과정에서 입찰을 위탁받은 조달청이 홈페이지에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해 사전 공모 가능성 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12-13
    • "지역소멸위기 극복 위해 지역혁신위원회 구성해야"
      광주·전남이 지역소멸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가 개최한 포럼에서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광주, 전남은 저출산과 고령화, 학령인구 감소 등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역의 혁신 주체들을 네트워크한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 교수는 "혁신위에서 지자체는 재원과 제도, 정책 지원을 담당하고, 기업과 대학은 인력과 기술의 공급 체계를 맡는 선순환 구조를
      2019-12-13
    • 광주 시내 도로 상수도관 누수..복구작업 벌여
      광주 시내의 한 도로에 수돗물이 흘러 나와 광주시가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13일)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농성동 광주상수도시설관리소 앞 도로에 매설돼 있는 상수도관에서 수돗물이 흘러 나와 상수도사업본부가 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상수도본부는 수돗물이 지나는 배수관 연결 부위가 벌어지며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12-13
    • 5.18 피해자 후유증 전수 조사 사업 추진 '제동'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의 후유증과 생활 실태를 전수 조사하려던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확정된 내년 국비 예산에 5.18 피해자 실태와 후유증 조사 사업비 5억 원이 반영되지 않으면서 5.18 유공자와 가족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하려던 사업의 차질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40년 동안 이뤄지지 않았던 체계적인 실태 조사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국가보훈처와 협의해 추가경정예산 확보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9-12-13
    • 롯데ㆍ한화ㆍ금호, 대기오염 배출 조작 사과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하다 적발된 여수산단 대기업 대표들이 여수시의회를 찾아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롯데케미칼 임병연 대표이사와 한화케미칼 이구영 대표이사, 금호석유화학 문동준 대표이사는 여수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친필 서명한 사과문을 제출하고 재발방지 대책 이행과 주민 피해보상, 사회공헌사업 이행 등을 약속했습니다. 앞서 LG화학은 조작사고 뒤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관련 생산시설 폐쇄를 결정했고, 지난 9월에는 GS칼텍스 허세홍 대표이사가 시의회를 방문해 사과하고 개선 대책을 약속했습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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